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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모톰] 안아프게 해주셔서 감사해용♡

오른쪽 가슴에 보기 좋지 않은 혹이 있어서 조직검사를 해야해서맘모톰을 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래도 수술이라 얼마나 겁이 나던지수면 마취도 안하신다 하고... 정말 너무너무 무서웠는데상담 도와주신 분이 진짜 별거 아닐거라고 전~혀 아프지 않고간단하다고 하시는데 그냥 겁내지말고 진정하라고 하는 말인줄 알았다.수술하러 들어가서 원장님께도 너무 겁난다고그냥 재워주시면 안돼요? 라고 하니, 자기 맏어보라고 까지 말씀하시길래눈 질끈 감고 시작! 엥? 마취주사도 체혈하는거 보다 안아프고기계 바늘도 들어간건지... 아무 느낌 안나고 5분? 만에 끝났다고해서지금까지 걱정하고 긴장한 나자신이 넘 부끄러워서 원장님 눈을똑바로 쳐다보질 못했다ㅎㅎ상담해주셨던 실장님? 얼굴 보고도민망한 웃음이 나왔다.진짜 누군가가 이 후기 보고 걱정 안했으면 좋겠다꼭! 당당하게 하고 오시길... ><무튼 제거와 동시에 뽑아낸 혹은 조직검사 후 일주일 뒤에 검사결과들으러 올 예정이다!! 안아프게 해주셔서 감사해용♡ 

지인이 메디우먼을 추천한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지인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메디우먼여성의원으로 건강검진을 오게 되었다.국가건강검진이 있는 해라 가벼운 마음으로 병원을 찾았는데병원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 깜짝 놀랐다.친절하신 실장님과 직원분들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건강검진을 시작할 수 있었다.​예진을 마치고 첫 번째로 유방 촬영을 했다.가벼운 마음으로 검사를 끝냈는데 의사선생님과 촬영 결과를 보고이야기를 나누며 재촬영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조금은 긴장된 마음으로 재촬영을 끝내고 유방 초음파를 하면서내 가슴에 작은 석회덩어리와 물혹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왼쪽 1개, 오른쪽 3개의 혹은 모양이 양성종양이 아닐 수도 있다는설명을 듣고 잠시 멍한 기분이었다.​그래도 요즘 여성들 사이에 이런 현상이 흔하고 조기 발견하여 쉽게제거 및 치료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천천히 자세히 해 주셔서 많이 안심이 되었다.예전처럼 절제에 의한 종양 제거가 아닌 '맘모톰'일는 기계를 이용한효과적인 치료술이있고 통증이 적고 예후가 좋다는 이야기에진단 후 느꼈던 당황과 긴장이 많이 줄어드는 느낌이었다.​실장님의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 맘모톰 수술 분야의 권위자이신의사선생님에 대한 믿음, 업그레이드된 맘모톰 기계에 대한 신뢰가진단을 받은 오늘 바로 시술을 결정할 수 있게 해주었다.​처음 하는 시술이라 걱정되는 마음은 없지 않았지만 의사선생님의전문적이고 친절한 진료에 안심하고 맘모톰 시술을 끝낼 수 있었으며큰 통증 없이 시술이 끝나 놀라움도 컸다.​입원실에서 회복을 하면서 직원분들의 꼼꼼한 보살핌이 너무 가사하고 감동적이었다.지인의 적극적인 추천이 너무 이해되는 하루였다.​40대에 접어들면서 주변 친구들과 지인들이 병원 방문을자주 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친구와 주변 지인들에게도 메디우먼여성의원을 꼭 추천해 주고 싶다.​실력 있는 의사선생님, 친절하고 전문적인 직원분들, 그리고 깨끗한 시설까지.누구에게든 추천하지 않을 수 없는 곳이다.​오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일주일 뒤에 또 뵙겠습니다!​ 

친절한 상담과 진료 덕분에 첫 맘모톰 잘 받고 갑니다!

태어나 처음 해보는 맘모톰 수술.이름도 생소하지만 수술을 결정하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고다행히 메디우먼 병원에 와서 상담자 안순나분의 친절한 설명과초음파를 보면서 하나하나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는 담당 의사선생님(이홍주)에 대한 믿음으로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어요.아침에 일찍 도착해 조금은 긴장된 마음으로 왔는데 친절하게 대해주시는간호사님들의 배려로 마음의 긴장이 풀렸고 수술실까지 도움 주셔서조금씩 안정을 찾았어요.마른 체형이라 마취하는데 조금의 시간이 걸렸지만의사선생님께서 최대한 통증이 없게 하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였고수술 부위마다 주사기 교체하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하고초음파로도 바로 확인이 되니 신뢰가 더 갔습니다.수술은 예상보다 빠르게 끝났고 수술 부위도 통증이 적어일상생활로도 빠르게 복귀한 것 같아요.다만 단점이라고 한다면 비용적인 부분이 다소 부담이 되지만수술 과정이 간단하고 일상생활로도 바로 복귀할 수 있다면나 자신의 건강을 위한 투자, 그리고 내 유방을 조기에 치료해보호할 수 있는 수술이기 때문에 지금 망설이고 계신 분들망설이지 마시고 꼭 수술받아서 저처럼 건강해지세요!!  

[맘모톰] 국가검진받고 유방에 혹 발견했어요. 다들 꼭 받으세요.

10년 전 두 번의 암 진단으로 평소에 건강관리는 철저히 하고 살아왔다.국가검진... 유방초음파는 처음 하는 거라 유방외과 쪽으로 진료 잘 보는 곳을선택하여 찾아간 곳이 메디우먼여성의원이다.​2층에서부터의 친절함이 느껴지며 편안한 마음으로 진료(검사)를 받을 수 있었다.결과는 왼쪽 유방에 혹이 하나 발견되었고, 나에게는 작은 혹 조차도암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다.​간단한 의사선생님의 설명 이후 상담실장님과의 스케줄을 잡았다.맘모톰이라는 의료기기의 설명과 수술 과정, 회복 과정, 안정성 등을 꼼꼼히 설명해 주었다.무엇보다 유방 쪽 전문의 선생님의 오랜 경력과 풍부한 실력으로 내가 처음 접해보는수술이었지만 왠지 거부감이 없고 편하게 받을 수 있을 것 같았다.​수술 당일 너무 편하게 수술 잘 받았고, 회복도 금방이라다음 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했다.조직 검사 결과는 다행히도 양성으로 나왔지만, 나도 이제50대 중반이 되어가니 이곳저곳 건강의 적신호가 온다.​첨단 의료기기와 친절함이 묻어있는 메디우먼여성의원에서꾸준한 검진과 관리를 열심히 해야겠다.​ 

[맘모톰] 임신준비 전 유방에 혹이 발견됐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건강검진 왔다가 제거해야 하는 혹이7개 라는걸 듣고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실장님이랑 상담하고집에서 편하게 고민하다가 시술받기로 결정했어요...​임신 준비 전이라 호르몬 변화로 혹이 커질 수도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되었고,한두 개가 아닌 여러개의 혹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신경이 쓰여서마음 편하게 조직 검사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맘모톰을 하게 되었어요.​의사쌤도 실장님도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혼자 병원에 왔었지만긴장되는 것 없이 빠르게 시술받았어요.마취를 해도 부분에 따라 약간의 통증이 있었지만그때마다 간호사쌤이 잡아주셔서 마음에 안정을 느끼고 잘 받을 수 있었어요.​예전에 친구가 맘모톰을 받고 나서 많이 아팠다는 이야기를 듣고 시술 후 걱정하고 있었는데,좋은 기계와 선생님 덕에 저는 그런 통증 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무거운 물건 드는것만 조심하면 돼서, 전혀 불편함 없었어요.(무거운 걸 다른 사람에게 다 부탁하니 오히려 편했음ㅋㅋ)검사 결과도 다행히 다 괜찮아서 마음 편안하게 돌아갑니다.​다발성이라 3개월, 6개월 단위로 검진을 받아야 하는데앞으로도 메디우먼에 방문해서 관리받을 예정이에요.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맘모톰] 물혹 11개 중 9개 모양이 변형되어 조직검사 받았어요

몇 년 전부터 물혹이 11개가 있었는데 이번에 초음파검사를 통해9개 물혹이 모양이 변형되어 원장님께서 맘모톰 시술을 통해조직 검사를 권유하셨고 실장님과 상담 후에 맘모톰 시술을 하게 되었어요...​맘모톰 시술이 처음이라 너무 무섭고 긴장됐는데 실장님이 상담할 때부터가족처럼 편하게 대해주시고 간호사님, 원장님 다들 넘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조금은 위안이 되었던 것 같아요...​그래도 9개를 제거해야 하니 두려움은 어쩔 수 없었어요.막상 시술할 때 마취가 넘 아플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참을만했어요.근데 유두 가까이 마취할 때는 진짜 많이 아팠어요.그래도 실력 좋으신 원장님 덕분에 생각보다 빨리 끝났던 것 같아요^^​시술 끝나고 집에 와서도 조금 욱신거리고 약간 찌릿함은 있었는데 참을만했어요.그래도 혹시나 아플까봐 진통제 한 알 먹고 잤어요.진통제 덕분인지 별로 큰 통증 없이 잘 잤던 것 같아요.​맘모톰 시술하고 나면 엄청 아프다고 하는데 최신 장비와 실력을 모두 갖춘메디우먼에서 시술한 게 넘 다행인 것 같아요.​다음날에도 아무렇지 않게 출근도 하고 따로 진통제 안 먹어도 될 정도로 괜찮았어요.​ 

[하이푸] 생리양 많아서 병원 가보신 분 계신가요?

저는 생리양이 많아서 병원 진료 후 시술까지 받게된 경우입니다.계기는 작년에 생리양이 많아져서 타 병원 산부인과에서 진료를 받은 결과 자궁에 근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근종을 제거하려면 수술이 필요하다고 알고있기 때문에 수술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에고민하다가 폐경을 앞둔 나이라 참고 견뎌보기로 했습니다.그러던 중에 지인의 소개로 찾은 산부인과에서 올해 3원에 진료를 받고 초음파를 하였는데검사 결과는 다발성 자궁근종으로 크기가 조금씩 다른 여러 개의 근종이 있어수술로는 자궁근종만 제거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자궁을 적출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수술도 부담스러웠던 저에게 적출은 너무 큰 부담이었기에 선뜻  결정할 수 없었습니다.반면 자궁을 보존하면서 군종만 제거할 수 있는 하이푸 시술에 대해 성명을 들었고,고민 끝에 하이푸 시술에 대한 상담을 받아보기로 했습니다.이 과정에서 불안함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을 세세히 잘 챙겨주셨고실제로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많이 나온 케이스들을 많이 보여주셔서  믿음이 많이 생겼습니다. 생리양이 많아서 불편했던 부분도 하이푸 시술을 받으면 근종이  없어지면서 서서히 줄어든다는 얘기도 듣고 왔네요.마취 없어 시술이 진행되어서 다소 걱정은 되었지만 다행히 약간의 열감 외에는 통증 없이 편하게 시술이 끝났습니다.오히려 마취 없이 시술이 진행되어서 진행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바로바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시술 중에도 원장님이나 간호사분들이 여로모로 신경써주시고 친절히  대해 주셔서걱정했던 부분들 없이 무사히 마친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수술에 비하면 비싸지만 자궁 적은 대신 받은 시술이라고 생각하니손해라고 느껴지지도 않았고 오히려 받기를 잘했다는 생각도 드네요.저처럼 수술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으로 생리과다와 그로인한  빈혈증상을 참고 견디는 분들이 있으시다면하이푸 시술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맘모톰] 맘모톰 수술 받고 이제 걱정 안해요

다른 병원에서 건강검진 결과에 섬유난종 등 물혹이 있으니 초음파 검사를 다시 해보는 게 어떤겠느냐는 결과에망설이다가  지인 소개로 검진 및 암모를 시술을 하게 되었는데요.의사선생님이 엄청 꼼꼼하게 진료 봐주셨어요.아무리 암이 될 확률은 낮다지만 가족력으로 폐암도 있으니 걱정도 되고 긴장도 너무 많이 하고 있었는데의사선생님이 정말 모르는 사람이  봐도 너무 진지하고 섬세하게 구석구석까지 봐주시더라구요.계속 대화하면서 긴장도 풀어주시고 괜찮으니까 믿고 따라와 달라는 식으로 말씀하셔서정말 안심이 됐고 긴장도 많이 풀린 것 같아요.그리고 직장생활을 하고 있기에 통증이나 일상회복도 걱정이 되었지만 통증도 적었고다음날 바로 출근을 해도 될만큼 큰 지장은 없었어요.병원도 깨끗하고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수술 후에도 호텔서비스를 받는 것처럼따뜻한 죽과 함께 보살핌도 받을 수 있었어요.도움이 될까싶어서 덧붙이자면 저는 동물이 총7군데가 있어서 다른 사람들보다 수술 시간도 길었고특히 깊숙한 곳에 딱딱한 멍울이 있어서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저는 맘모톰 시술을 받은 병원이랑 집이 멀고 직장생활에 지장 없이 수술을 받고 싶어서조금 무리를 했지만 저처럼 멍울이 많으신 분들중에  시간적 여유가 있으시다면오른쪽 가슴, 왼쪽 가슴 나눠서 수술  받으시는 걸 추천드려요.제 멍울이 생각보다 까다로웠던 탓에 약간의 고생은 있었지만 지금은 하길 잘했다는 생각도 들고걱정도 크게 줄어서 저도 주위에 지인들에게  추천을 하고 있답니다.그때 처음 병원이랑 맘모톰 시술을 소개해준 지인 말을 듣길 참 잘한 것 같아요.

[보형물제거] 가슴보형물제거 1달차 후기

안녕하세요. 가슴제거 망설이는 분들이 계신 것 같은데 저도 똑같은  고민을 했거든요.그런 분들께 제 경험담이 도움이 될까 싶어서 글을 써보려고 해요.저는 20년 전에 서울 강남에서 첫 수술을 했고 구형구축이 심하게 와서 같은 병원에서 6개월만에 재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제 몸이 이상한 체질인건지... 또 역시 구형구축이 와서 자신감은  수술전보다 더 바닥이 되었어요.수술이 잘되었다면 자신있게 생활하였을것인데  수술이 잘못되어서 꼭꼭 숨기며 살았습니다.그러던 중 10년전 3번째 수술을 하기에 이르렸습니다.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서울 청담동에서 비싼 금액을 주고 수 술을  했어요... 역시나 구형구축이 또 왔어요.... 첫 번째, 두 번째보다는 나아졌지만 오히려 가슴 수술을 받고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 심리상태로 계속 살아오게 되었습니다.그러던중.. 유방초음파를 하게되었는데 항상 구형구축으로 문제가  되었던 왼쪽 가슴에섬유선종양성종양이 발견되어 맘모톰 수술을 하게 되었어요...그때 왼쪽 보형물이 터진걸 발견했습니다.  지체없이 제거수술을 하기로 결정을 하게되었어요.결정적으로 원래 가던 병원에 경력이 화려하신 유방외과원장님이  계셨던거에요.얼마나 다행인지 그 원장님께 두 가지 수술을받고 지금은 아주  홀가분하게 자신감이 원상회복되어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수술 모두 며칠 움직이기도 힘들고 앞기도  힘들정도로 고통이 심했어서이번에도 많이 걱정이 됐는데 원장선생님께서  하나도 안아프다고 걱정하지말라고 하시더라구요.정말 수술하고나서 정말 진짜 거짓말처럼 하나도 아프지 않았어요.무슨일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수술하고  당일 바로 퇴원하고 나왔어요.이제 한달째가 되어서 진료받으러 다녀왔는데 수술 잘되고 잘 아물고  있다고 하셔서마음편히 지내기만 하면 될것같아요.처음엔 가슴이 너무 작아서 콤플렉스여서 보형물을 넣었는데잘못된 수습에 부작용에 콤플렉스는 더 심해져서 항상 웅크린채로  살았던 것 같아요.이제는 작고 없는 가슴이지만 원래의 나로 돌아온 것 갈고 홀가분하고  가볍고 후련하답니다.혹시 말설이고 계시는 분들 계시다면 제거하는게 오히려 속사원하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어요.사실 누가 가슴확대를 하겠다고 하면 저는 하지마라고 말리고 싶어요ㅠㅠ작아도 본인 가슴이 수천배 낫다고 생각하게 되더라고요.3번 이나 해본 저로써는 말이에요... 그치만 저도 가슴 수술 받는 심정  이해하거든요...ㅠㅠ다들 정말 꼼꼼히 알아보시고 주기도 많이 찾아보시고 신중하게  결정하셨으면 좋겠어요...다들 저처럼 고생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맘모톰] 맘모톰 시술 후기

국가건강검진차 갑상선과 유방암 검사를 하려고 병원에 내원하게  됐습니다...건강검진을 바쁘다는 핑계로 치일피일 미루다 몇달전부터  오른쪽 가슴 아래쪽에서가끔씩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때마다  찌릿한 증상이 안좋은 느낌에 날잡아 검사를 하게됐습니다...평소 가까운 지인으로부터 이 병원을 추천을 받아서인지 겁이 많은 나에게 병원분들 모두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셨습니다...처음엔 엑스레이 검사부터 하게 됐는데 엑스레이상에서는 특별한 이상이 없다고 말씀해주셔서안심하고 초음파 검사도 특별한 이상은 없겠지 했는데 양쪽 유방에서 혹이 여러개 보인다 하시며자세히 촬영한 끝에 총 4개의 안좋은 모양의 혹이 있다 하셨습니다...평소 가족 중 유방암 가족력이 없었던터라 혹이 있다는 결과에도 적잖은 충격이 들었지만담당실장님이 안심할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을  듣고는 맘모톰 시술을 받게 되었습니다...사실 부산에서 부인과병원도 많아서 주변에서 여러 병원을 권해주시는 분들도 있었지만이 병원에서는 자타공인 최고의 의료진과 대학병원급 기계와 의술을 겸비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망설임 없이 바로  시술 날짜를 잡게 되었습니다.시술 당일은 가벼운 아침식사를 하고 병원에 자가용이 아닌 택시로 병원에 와서 입원실 안내를 받고환자복으로 갈아입고 수술실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따로 마취는 하지 않고 국소마취를 통해 로프로 사술을 하게 됐는데로프가 들어갈 때 잠깐 따끔했지만 바로 마취가 되어서 엄살 심한 저도  그런대로 참을만 했네요...총 4개의 혹을 제거를 하면서 조직검사도 같이 하게 되었구 압박붕대로  감아주셨습니다.좀 쎄게 감은 듯하여 첨엔 답답했지만 오히려 시술부위가 감싸졌는지 아픈 낌이 거의 없어 나중엔 편했던 것 같습니다...시술 시간은 총 30분 안으로 끝났던 것 같습니다...그래도 수술이라고 놀라고 긴장했던러라 정신이 좀 없었네요...바로 입원실 간호사분의 친절한 안내로 입원실로 가서 아주 편안하고  쾌적하게 쉬었던 것 같습니다.퇴원할 때 가족과 함께 집으로 와서도 크게 힘든 점도 없었고 잘때만  똑바로 자면 될 것 같습니다. 병원에서 주는 항생제를 먹고 갔더니 방에도 아프지 않고 잘 갔던 것 같고다음날에도 크게 움직이지 않는 선에서 일상생활이 가능했습니다.혹시나 맘모톰 시술을 해야하는 분이라면 가격을 떠나서 어떤 의사선생님과 어떤 장비로 수술을 하는 게좋은 예후를 볼 수 있는지가 참 중요하니 잘 알아보시고 믿을 수 있는 여성전문병원에서  하시길 바랍니다~~~ 

[하이푸] 모르고 지나갈뻔한 일...

해마다 하는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받을 때 마다 산부인과에서 정상이라고 이야기를 하였어요.아이를 출산하고 난 후 배를 누르면 아파서 내 뱃속에 뭐가 들어있나봐 하고농담으로 던지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했어요.출산 후 10년이 지났죠 다른 해랑은 달리 두통도 심해지고 현기증도 나면서 배 통증도 심해졌어요.생리통이라곤 한적이 없는데 생리통을 겪으면서 생리 전후로 극심한 두통과 허리통증에3일이면  끝나는 양이 일주일이 걸릴 만큼 많아졌어요.이상하다 요즘 몸이 암ㅎ니 피곤한가 라고 생각을 했어요.지인들 만나면 이런 제 이야기를 하며 다른 지인은 어떤지 물어보고 이야기를 하다가 진료를 받아보라고 해서 검진하면 정상인데 라고만 하고 넘겼죠.그래도 혹시나 싶어 이리저리 검색하다 보니 저처럼 경험하신 분들이 있더라구요.그 원장님 소문이 좋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진료를 보러 갔어요.예약을 하고 갔는데 순간 특별한 사람이 된 듯한 너무 친절함에 깜짝 놀랐어요.솔직히 혼자 여성병원 가기가 조금 껄끄러웠거든요. 민망하기도 하고...그런데 전혀 어색하지 않게 친숙하게 말 걸어주시고 안내해 주셔서 거기서 긴장감이 풀렸어요.진료 받으러 들어갔는데 원장님이 검진 후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셨어요.저에게 자궁선근증이라고 하네요.순간 그게 뭐지? 수술해야하나 가슴이 철렁했어요.선근증? 큰 병인가? 하는 마음에...자궁근종과 선근증의 차이를 설명해 주시면서 사람들이 모르게 두는 경우들이 많아서저같은 경우 자궁벽이 두꺼워지면 자궁 적출로 가는 경우가 생긴다고 하시며 주변에서도자궁적출한 이야기들도 들어봐서  순간 어휴 다행이다 싶었어요.그래도 저는 심한 경우가 아니라 더 심하지 않게 막을 수 있다 하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더 심해지는 줄도 모르게 있었으면...이리저리  알아보지 않고 그냥 됐으면 어쩔뻔 했나 싶었어요.질병의 이유를 알아서 다행인데 문제는 수술해야 하나 싶었어요.요즘은 시대가 좋아서 시술이라는 게 있다고 하셨어요.그래서 검색을 해보고 오길 잘했구나 싶었어요. 좋다는 이야기 있더라구요.배에 상처 주지 않고 시술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에 휴~ 한숨.시술도 간단하게 할 수 있어서 크게 힘들진 않다고 하시며 마음을 다독여 주셨어요.그래도 뭔가 질병이 생기고 시술을 한다고 하니 마음이 참 무겁기도 하고 한편으론 다행이기도 하단 생각이 들었어요.수술이 아니라 시술이라고 하니 서울, 부산 두 지역정도만 있는 곳이기도 하고 믿을만한 곳이라 예약을 잡고 돌아왔죠.  예약 당일이 되니 알림의 문자가 쪽쭉쭉 왔어요.수술을 하러가니 마치  호텔에서 대접을 받듯이 친절하신 직원분들께서 안내를 해주시고  배려라는 배려는 다 받고 왔어요.병원은 왠지 무섭고 특유의 느낌이 있는데 요기는 호텔같이~ 병실에 들어가 바늘을 꼽고 사진도 찍고~병실도 1인실인데 혼자 휴양을 온듯한 편안함에 티비도 보고ㅎㅎ누워서 벨을 누르면 직원분들이 달려와주세요ㅎㅎㅎ세상에 아줌마가 이런 대접을 받고ㅎㅎㅎ 며칠 푸욱 쉬다가 오고싶은 마음이ㅋㅋㅋ링거를 꼽고 시술시간을 기다렸다가 시술을 받으러 들어갔는데 지원분들이 많이 계셨어요.나 한명으로 인해 여러분이 준비해 주시며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하나하나 신경써 주시고시술 시작하는 것부터  긴장하지 않도록 말걸어주시고백동훈 대표원장님께서 제 표정 하나하나  살펴보시며 일반 수술하는 느낌과는 달리(여러번의 수술경험이 있지만)너무 섬세하게 친절하게 상황을 물어보시고 실시간 그 상황을 이야기 해  주시며시술하는 동안에도 내가 무얼 하고 있고, 어떤 과정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도록 이야기 해주시고,직원분들이 제 손을 꼬옥 잡아 주시는데  출산할때 옆에서 손을 잡아주는 따스한 손길같은 느낌이었어요.그 따뜻한 손길에 긴장이 풀렸답니다.그 직원분이 너무 감사했어요.  너무 긴장해서 얼굴을 못화서 어던 분이신지는 몰라요ㅠㅠ손을 꼬옥  잡아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이야기 해 드리고 싶네요.시술 끝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상세히 알려주시면서 사후관리도  신경써주시고,시술 끝나고 나서 아무렇지 않게 집으로 돌아갔어요. 시술이라 해도 걱정을 많이 했었거든요.시술 후에 컨디션 피로감도 덜하고 바닥에 누워있는 일도 줄어들고  몸이 한결 가볍고, 얼굴 톤도 밝아진 느낌이라고 할까요.얼굴 좋아졌네 라는 이야기도 들어요. (영향이 있는 건진 모르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ㅎㅎ)시술 후 첫 생리를 하였는데 두통도 거의 없고, 생리전증후군도  사라졌어요. 제가 주절주절하는건 시술 받고 저처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지내는  분이 계실까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맘모톰] 깨끗하고 아늑해서 편안하게 시술받고 갑니다.

갑자기 가슴에 혹이 있다고 하고 맘모톰...이라는처음 듣는 시술을 하게 되었는데 걱정도 되고 무서웠는데김보슬 실장님께서 차근차근 설명도 알기 쉽게 해주시고시술해 주신 원장님께서도 차분하게 꼼꼼하게 진료도 해주시고오늘 시술할 때 원샷 원킬로 아프지 않게 잘 해주셔서믿음이 더 갔고 생각보다 아프지 않았던 것 같아요.간호사분들도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병원도 깨끗하고 아늑해서 편안하게 시술받고 갑니다.  

[맘모톰] 통증도 정말 없고 편안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저는 2024년 1월달에 부산 ○○○○에서 맘모톰 시술을 받고 그 뒤에메디우먼여성의원에 친구의 소개로 한 번 방문하였다가오른쪽 가슴에 혹 2개를 발견하게 되어 2024년 4월 16일에 맘모톰 수술을 받았습니다.첫 번째 ○○○○에서 수술은 정말 너무 많이 아파서 4일 정도 정상적인 생활을 잘 하지 못할 정도여서많이 불편했는데 메디우먼여성의원은 수술을 할 때도 마취할 때 잠깐 따가운 정도였고그 뒤에는 정말 아무런 통증이 없어서 신기할 정도였어요.수술도 15분 정도만 걸렸고 마취가 풀리면 아플까 걱정도 했지만잠만 잘 자고 병실도 편하고 간호사님들께서도 너무 친절히 대해 주시고설명도 잘 해주셔서 기분도 좋고 편히 쉬었다 갔어요.앞으로도 계속 주기적으로 방문하고 주변에도 소개하고 싶을 정도로너무 만족하고 치료 잘 받아서 좋아요.수술 무섭고 아픈 거 못 참으시는 분들은 무조건 메디우먼여성의원 추천 꼭 드립니다~ 

[맘모톰] 고급스럽고 나를 위한 진료를 해주는 곳

7년 전 우연히 검진에서 발견되어 하게 된 맘모톰 시술처음이라 두려움과 걱정도 엄청난 데다 시술의 고통도 어마어마했습니다.붕대의 압박과 마찰의 부작용으로 힘들었지만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겼고2년 전 또 재시술!첫 번째보다는 아픔이 덜했지만 그래도 두 번은 하고 싶지 않은 불편함....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던 중 알게 된 "메디우먼여성의원"병원에 들어설 때부터 고급짐과 아늑함은 제 심적 부담을 덜어주었습니다.그 아프다던 유방 촬영 기계도 최신식이라 그런지 그리 아프지 않았고초음파를 의사선생님이 직접 해주시는 모습은 놀랍고 "아! 이 병원 찐이다"라는 생각을 갖게 했습니다.전 병원은 초음파는 초음파 선생님이 찍으시고 판독만 의사선생님이 하셔서 다 잡아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늘 들었거든요.초음파뿐 아니라 시술은 당연 선생님께서 마지막 붕대까지 감아주시는 광경에추적 관찰 중이신 엄마도 다른 병원에서 시술받았던 친구들도 모~두 끌고 와야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친절하신 의료진, 최신식 의료기계 많은 환자를 빨리빨리 끝내는 진료가 아닌 오롯이 나를 위한 진료를 해주시는 듯한 의사 선생님의 진료.한 건물 안에서 유방, 자궁, 갑상선 모두 진료를 볼 수 있는 병원 너무너무 추천합니다. 

[맘모톰] 겁이 많아 걱정했는데 따뜻한 진료 감사합니다~

메디우먼 여성의원을 방문하게 된 계기는저는 서울에서 이사를 온지라 어느 병원이 좋은지, 잘하는지를몰라서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오게 되었는데너무나 너무나 잘 왔다는 생각을 합니다. 겁이 많아 걱정을 많이 했는데... 티가 많이 났는지원장님께서 따뜻하게 진료를 해주셨어요. 초음파 검사 후 결절이 보여 맘모톰을 하게 되었는데수술 전까지 안순나 실장님께서 알뜰히 챙겨주심에 맘이 편안해져쏙역시나 수술도 짧은 시간에 (10분도 안되는 시간?)거의 통증 없이 마무리했어요. 결과도 섬유종으로 좋게 나와서 기분도 좋지만처음부터 결과 들을 때까지 너무나도 완벽하게 만족도가 큽니다.겁 많은 저에게 아프지 않게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맘모톰하고 엄청나게 아팠다던데...저는 신기하게도 잠깐잠깐의 통증만 느껴졌을 뿐... 원장님, 실장님, 간호사님들, 원무과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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