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질환까지
섬세한 판독
전문의 1:1 진료
점점 높아져만 가는 유방질환과 유방암
특히 우리나라 여성암 중 1위로 유방암이 꼽히는 만큼 예방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메디우먼여성의원에서는 전문의의 섬세한 진료로 여성의 유방건강을 책임집니다.
유방암 증상
유방암 증상의 70%는 종양(혹, 멍울, 결절) 형태로 되어 있으며
유방초음파, 조직검사 등을 통해 악성종양(유방암) 또는 양성종양 여부를 감별하게 됩니다.
하지만 양성종양도 유방암 증상과 유사하기 때문에 조기 발견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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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1
유방 멍울(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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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2
유방 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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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3
유방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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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4
유방 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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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5
유방부위 피부 습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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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6
함몰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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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7
유두 분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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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8
겨드랑이 멍울(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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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9
겨드랑이 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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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10
무통
한국유방암학회 유방암
조기검진 권고안
| 검진 대상 | 검진 간격 | 검진 방법 |
|---|---|---|
| 30세 이상 | 수시 | 자가검진 |
| 35세 ~ 40세 이상 | 1~2년 |
의사 임상검진 및 유방촬영 (치밀유방일경우 유방 초음파 필요) |
| 미세석회화, 고위험군, 양성 종양 유질환자 | 3~6개월 | 의사진찰 및 유방촬영, 초음파 |
유방 정밀검사
유방 양성 질환 및 악성질환을 진단하고 신속한 치료를 위해 단계적으로 정밀 검사를 진행합니다.
한국 여성의 경우 유선조직이 풍부한 치밀유방이 많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판독 경험이 많은 의료진을 통한 유방촬영, 초음파, 조직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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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장님 문진 진료
30년 이상 경력을 가진 유방 외과 전문의가 직접 문진 및 촉진을 통해 주 증상, 병력, 가족력 등을 파악하고 초음파와 촬영 결과를 통해 1:1 맞춤 진료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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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방 촬영술
유방 미세석회화 발견을 위한 유방촬영 장비를 통해 유방을 압박하여X-ray 촬영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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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방 초음파
유선조직이 복잡한 유방이라도 고해상도 초음파 장비를 통해 악성종양(유방암), 양성종양(혹, 멍울, 종괴)을 진단합니다. 깊은 위치까지 검사하기에 유방촬영에서 발견 힘든 병변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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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유방 조직 검사(맘모톰)
의심되는 종양 일부분을 떼 악성 또는 양성 여부를 진단하는 정확도 높은 검사입니다. 유방암 가족력이 있다면 유방 초음파와 조직검사를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유방암 국가 검진(무료)은 유방촬영만 진행합니다. 정밀한 검사를 위해서는 유방초음파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암 검진,
동시에 진행하면 진단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방암 진단을 위해 유방촬영을 진행하지만 치밀유방이 많은 우리나라 여성의 특성상, 유선조직과 지방조직의 구분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유방촬영과 유방초음파 검사를 동시에 진행하여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을 권장해 드립니다.
고해상도 유방 초음파

보다 우수한 화질로 깊은 위치까지 검사하여 유방촬영에서 나오기 힘든 병변까지 더블체크 및 확인
인공지능 AI 기술의 유방 촬영 장비

고해상도 이미지 구현으로 미세한 병변까지 발견하고 AI 기술력을 사용하여 유방암 진단 정확도 상승
※ 위 과정에서 유방암으로 의심되는 병변이 발견되었다면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병변제거와 조직검사를
동시에
유방 양성 질환 진료
유방통
유방 쪽에 콕콕 찌르듯한 통증을 느끼는 것으로 많은 분들이 해당 증상을 겪고 있습니다.
유방통은 월경 때마다 주기적으로 아플 수도 있으며 또한 갑작스러운 통증이 잦다면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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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진 및 촉진 진료를 통해
환자의 상태 및 증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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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통증에 따라 필요시
유방 초음파, 유방 촬영술 시행
유선염
유선 조직에 염증이 생긴 것을 말하며,
대부분 수유기의 여성, 18세 ~ 50세 사이의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합니다.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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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1
유방통 -
CASE 2
유방의 부종 -
CASE 3
유즙분비 -
CASE 4
가려움증 -
CASE 5
압통 -
CASE 6
멍울이 만져짐
유즙분비
출산을 하지 않았거나 출산 후 1년 이상 지나도 유두에서 분비물(유즙)이 나오는 상태를 말합니다.
유즙분비호르몬 또는 여성호르몬 변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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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1
유즙분비호르몬 (프로락틴) -
CASE 2
갑상선기능저하증 -
CASE 3
과도한 스트레스 -
CASE 4
유방 및 흉벽의 물리적 자극 -
CASE 5
경구피임제 -
CASE 6
일부 약제 (위장약, 정신약, 한약 장기 복용시)
검사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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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신검사 및
유즙 분비 호르몬 검사
임신에 의한 유즙분비인지, 혈중 유즙 분비 호르몬이 증가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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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갑상선 기능 검사 및
신장 기능 검사
유즙 분비 호르몬을 증가 시킬 수 있는 원인에 대한 검사
유방 결절
유방을 만졌을 때 결절(혹, 종양)이 만져지거나, 만졌을 때 통증이 있는 경우를 들 수 있습니다.
유방 결절은 악성종양(유방암) 또는 양성종양, 2가지가 있기 때문에 먼저 종양 여부를 감별한 뒤 진단에 따라 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혹이 만져진다면 조기 발견 및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양성종양일 경우 진공흡인 보조 유방 종양절제술(맘모톰)이라는 것으로 병변 제거가 가능합니다.
유방 결절의 종류
낭종
물이 차 있는 주머니 형태
20대 ~ 폐경 전 여성에서 흔하게 발생
- 유방조직에 단단한 원형의 물주머니
- 20대 후반부터 폐경기 전 여성에게서 흔히 발생
섬유선종
단단한 고형성 종양
20~50세 여성에서 주로 발생
- 유방에 생기는 양성종양 중 가장 흔한 종양으로 20세부터 50세 사이의 여성에게 흔하게 발생
- 월경 전 유방통이 있거나 유방암의 가족력이 있는 여성에게 더 흔하게 발생
유방암
악성 종양(혹) 형태
40~50대에서 많이 발생
- 결절(혹, 종양)이 유방 밖으로 퍼져 생명을 위협할 수 있음
- 흔한 증상으로 결절(혹, 종양)이 가슴, 겨드랑이에서도 만져질 수 있음




